수성못 산책 다녀왔어요
일렁이는 물과 바람, 지저귀는 새들과 흔들리는 나무등
자연을 만끽하는 하루였답니다.
수성못 한켠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작은 미끄럼틀과 흔들말이 우리 카라둥이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였어요
미술특별활동시간에는 선인장을 알아보았어요.
촉촉이모래로 사막꾸미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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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산책 다녀왔어요
일렁이는 물과 바람, 지저귀는 새들과 흔들리는 나무등
자연을 만끽하는 하루였답니다.
수성못 한켠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작은 미끄럼틀과 흔들말이 우리 카라둥이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였어요
미술특별활동시간에는 선인장을 알아보았어요.
촉촉이모래로 사막꾸미기도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