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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들

육신에 속한 자

작성자강상규|작성시간26.06.06|조회수21 목록 댓글 1

말씀: 고린도전서 3장 1-23절
제목: 육신에 속한 자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2장 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본성에 속한 자와 영에 속한 자“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지난주에는 본성에 속한 자(natural man)와 영에 속한 자(spiritual man)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본성에 속한 자는 사실 혼적인 자로 그리고 영에 속한 자는 영적인 자로 말씀
합니다. 영적인 자는 그 속에 영 곧 생명이 있는 자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각기 그 보는 것이 다릅니다. 혼
적인 자는 그 손과 몸을 보는 반면에 영적인 자는 그 보는 것이 그 속에 하나님께서 낳으신 생명을 봅니
다. 영에 속한 자는 값없이 받은 것들을 알고 그 은혜에 넘치는 감사를 드리는 자들이며 완전한 자요 거룩
한 자며 모든 것을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루신 일로 판단하는 자이며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않는 자입니
다. 이는 그 속에 있는 생명을 가리킴을 알 수 있습니다. 영에 속한 자는 그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자
입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3장 1절부터 23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육신에 속한 자“에 대하여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1. 육신에 속한 자는 육신을 따라 걸어갑니다.
   a. 이들은 말씀을 음식으로가 아니고 젖으로 먹는 자들입니다(2절)
      그러나 생명의 자람은 참으로 더디다는 것을 1절과 2절에서 알 수 있습니다.
      ”갓난이이들에게 말하는 것같이 하였노라“ 
      ”지금까지 너희가 그것(음식)을 능히 감당하지 못하였으며 지금도 못하기 때문이라“
   b. 이들에게는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습니다(3절)
      나는 바울에게, 아볼로에게 속했다고 너희가 말하는데, 이것은 육신에 속한 자임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4절 후반절)
      바울은 누구며 아볼로는 누구인가? 라고 반문하면서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하나님의 사역자임을 분명히 밝히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준 이로 언급하면서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말씀
      하였습니다.
      심는 자나 물주는 자는 아무 것도 아니다 라고 말씀하면서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라고 말씀합니다.
      심는 자나 물주는 자는 아무 것도 아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하셨고 또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일뿐이기 때문이며
      자연이나 생명이나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여기서 자라게 하신다 함은 그 속의 생명이 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c. 이들은 사람들처럼 걷고 있습니다(3절)
      그러니까 이들은 누구처럼 걷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처럼 걷고 있지 않음을 나타내십니다.

   
2. 육신에 속한 자에게는 보상이 없습니다.
   a. 심는 자나 물주는 자는 하나라고 말씀하며 동일한 것을 나타내시며 각기 자기가 수고한 것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이는 사역자에게 보상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사역자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이기 때문이요 형제들은 하나님의 농사요
      건물이기 때문이어서 그들 사역자에게 보상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혜로운 주 건축자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세웠는
      데 어떻게 위에 어떻게 세울지 주의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기초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으로 이 기초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일이 나타날 때 그 날이 그 일을 밝히 드러내리니 
      그 일이 불로써 드러날 것인데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것인지 시험할 것이라고 말씀하는바에 따라서
      누구든지 그 일이 불타면 보상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그에게는 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로써 받는 것 같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3, 육신에 속한 자들은 자기 몸이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몸이 거룩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이 거룩하듯이 그 안에 성령 하나님께서 계시니 
   그 몸이 성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장에서 그리스도 안(1절)에 있는 과 우리 안에 성령님께서 계신다는 것은 하나입니다.
   이를 공간적인 관점에서 보는 게 아닙니다.
   생명 곧 하나님께서 낳으신 생명으로 그리스도 안이라 혹은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고린도 형제들에게 이렇게 말씀하는 것은 그들을 영에 속한 자와 같이 말씀하는 게 아니라
   육신에 속한 자같이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전 곧 몸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형제)를 멸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육신에 속한 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지혜롭다고 여깁니다.
   a. 자신을 지혜롭다고 여기는 자는 자신을 속이는 자라고 말씀합니다(18절)
      실제로 그는 땅에서 지혜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b.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는 어리석습니다(19절)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십니다.
   c,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아시며 그것들(지혜들)이 헛됨을 아십니다(20절)
   d. 그래서 사람들을 자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 육신적인 형제들에게 주신 권면의 말씀들이 있습니다.
   a.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것처럼 보이려면, 어리석은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18절)
      그리하면 그가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냅니다.
   b. 모든 것이 너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 아볼로, 게바, 세상, 생명, 죽음, 현재 것, 장래 것,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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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abi | 작성시간 26.06.07 고린도전서 3장 1-23절 육신에 속한 자 - https://youtube.com/watch?v=6SthyyIDotA&si=6fXa83dqDrJcjTFX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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