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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들

육신에 속한 자(2)

작성자강상규|작성시간26.06.13|조회수21 목록 댓글 1

말씀: 고린도전서 4장 1-21절
제목: 육신에 속한 자(2)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3장 1절부터 23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육신에 속한 자(1)“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육신에 속한 자는 육신을 따라 걸어가며 보상을 받지 못하며 자신의 몸이 성전인 것을 알
지 못하며 자신을 지혜롭다고 여깁니다. 육신적인 형제들에게 주신 권면의 말씀들은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것처럼 보이려면, 어리석은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면 그가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냅니다. 모든 것이 너희 것 곧  바울, 아볼로, 게바, 세
상, 생명, 죽음, 현재 것, 장래 것,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래서 자랑하지 말라고 하십니
다. 자랑하려면 모든 것을 자랑해야 하니 말씀입니다. 더 나아가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
나님의 것이라 말씀하심으로 나 또한 그리스도께 속한 자이니 그것도 은혜로이니 자랑할 게 어디 있은 가라
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4장 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육신에 속한 자(2)“에 대하
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육신에 속한 자는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다(3- 5절)
   a. 신실한 청지기인 사도들을 사람이 마땅히 그리스도의 사역자요 하나님의 신비들을 맡은 
      청지기로 여겨주기를 바울 사도는 원하였으나, 고린도 형제들은 오히려 사도들을 판단
      하였던 것입니다.
   b. “너희에게 판단을 받거나 사람의 판단으로 판단을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니라”는 말씀
      을 보면 고린도 형제들이 바울사도를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c. 그러나 고린도 형제들에게 바울 사도는 자신이 판단 받는 게 자신에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d.  바울은 자기 자신을 판단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왜 자신을 판단하지 않았을까요?
      4절에서 바울 자신이 “스스로 판단 받을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라고 말하는데서 그  이유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 때문일 것입니다.
   e. 바울은 자신이 판단 받을 게 없다고 해서 의롭게 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4절)
      자신이 판단 받을 게 없다고 하면 의롭다 해야 하는데 그 상태가 의롭게 된 상태가 아님을 밝히 드러
      냅니다.
   f. 판단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오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g. 주님의 판단에 대하여 말씀하면서 하나님의 칭찬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판단해야 할 판단이 있다면, 그것은 칭찬의 판단인 것입니다(5절)


2. 육신에 속한 자는 우쭐댑니다(puffed up/난 체 하는))(6, 18절)
   a. 그렇다면 왜 우쭐댈까요?
      6절 말씀을 보면, “기록된 이상으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바울 자신과 아볼로를 비유로 설명하였는데 그 목적은 고린도 형제들로 기록된 
      이상으로 사람들에게 대해 셍각지 말 것을 우리에게서 배우게 하여 너희 가운데 아무도 서로를 향해 
      우쭐대지 못하게 하려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기록된 이산에서 “기록된” 이란 무엇을 가리킬까요?
      예, 기록된 말씀을 가리킵니다.
      기록된 말씀 이산으로 생각지 않으면 우쭐대지 않는 것입니다.
   b. 그렇다면 기록된 말씀은 무엇을 말합니까?
      은혜를 말씀합니다.
      이는 7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 말을 하는데 있어 반문조의 말씀들을 합니다
      “누가 너를 다른 사람과 구별되게 하느냐?”
      이 말씀은 고린도 형제들을 구별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밝히 말합니다.
      “네가 가진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이 말씀은 ‘네가 가진 것 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다’라는 의미의 말씀입니다.
      “네가 그것을 받았을진대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냐?”
      다시 말씀드리면 은혜인데 곧 하나님의 은혜인데 그 은혜로 “받은 것이 아닌 것처럼 우쭐대느냐?”
      라고 말씀하는데 우쭐 대신 여기선 자랑하는 것으로 말씀합니다.


3. 육신에 속한 자들은 군림합니다(8절)
   a. 왕처럼 군림하는 그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 배부르기 때문입니다
      - 부유하기 때문입니다.
      - 지혜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10절)
      -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존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바울이 고린도 형제들에게 가지 아니할 줄로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로 보면 고린도 형제들은 미련한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오면 그들의 우쭐대며 자랑하는 것이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b. 바울은 군림하는 자들에게 무엇이라 말합니까?
      바울은 자신과 함께 하는 자들이 어떤 가운데 있는 가를 말하면서 자신들은 군림하지 않음을 설명
      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정하신 자같이 막다른 곳에 두셨다(9절)
      - 우리는 세상과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다(9절)
      -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어리석고(10절)
      - 우리는 약하고
      - 우리는 멸시를 받고 
      - 바로 이 시각까지도 우리가 굶주리고 
      - 우리가 목마르며 
      - 우리가 헐벗고 
      - 우리가 매 맞으며 
      - 우리에게 일정한 거처가 없고
      - 우리가 수고하여 직접 우리 손으로 일함며
      - 우리가 옥을 먹으나 축복하며
      - 우리가 핍박을 받으나 참고
      - 우리가 비방을 당하나 간절히 권면하며
      - 우리가 이 날까지 세상의 오물같이 되고 모든 것의 찌꺼기가 되었다
   c. 바울은 군림하는 자들에게 간청하고 타이르고 있습니다.
      그들을 부끄럽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들 같이 타이르려고 한다고 말하였습니
      다 
      바울 자신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그들을 낳았다고 말하면서 스승으로서가 아니라 
      아버지의 심정으로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되기를 간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아들이여 신실한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길들을 기억
      나게 하려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d. 그래도 계속 그들이 군림하면 바울은 어떻게 하겠다고 말합니까?
      “내가 속히 너희에게 가서 우쭐대는 자들의 말이 아니라 그 권능(능력)을 알아보겠다 ”고 말하였습
      니다.
      우쭐대는 자들이 능력으로 우쭐대는지 아니면 말로써 우쭐대는 가를 알아보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기 때문으로 말하였습니다.
   e. 바울은 군림하는 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아니면 사랑과 온유의 영으로 나아가랴?”
      그들에게 기횔ㄹ 주지만 바울은 어떤 심정으로 그들에게 가겠습니까?
   f. 여기서 군림하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함께 군림할 때가 따로 있음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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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abi | 작성시간 26.06.14 고린도전서 4장 1-21절 육신에 속한 자 - https://youtube.com/watch?v=isLTYqT72IM&si=rJHkNVJ_s_b3RTWP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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