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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상식

컴퓨터속기 새기계를 사면 좋은 이유

작성자院長 이수만|작성시간10.01.20|조회수203 목록 댓글 0

  카스 컴퓨터속기를 선택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키보드를 구입할 때

값비싼 새기계를 살 것인가  반값도 안되는 중고 키보드를 구입할

것인가로 고민 하는 사람이 많고 카페에 질문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새것이 좋으냐 중고가 좋으냐는 어린애 한테 물어봐도 다아는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키보드 구입은 쉽게 예를 들자면 경기용 자동차 구입과  같다고 보면

 이해가  되리라고 봅니다.

 형편이 많이 어려우면 Plus1 이나 Plus2를 살 수 밖에 없겠지만

웬만하면  plus3를 사는게 훨씬 좋습니다.
 단어 한 두개로 떨어 지는 것을 감안하면, 이명박대통령, 노무현
 전대통령, 오바마 미국 대통령, FTA 등 최근에 많이 쓰이는 약자가
1천개나 더 추가 되어 있고, 아답터가 필요 없으며, 자판의 부드러움
 등 크게 좋아 졌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옛날엔 CAS500 이나 CAS2000 으로도 합격했는데,
중고 Plus1 이나 Plus2도 좋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땐 그 이상 더 좋은 것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이 최고로 
좋았던 것입니다. 옛날 흑백 TV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컬러 TV가
더 좋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옛날 포니 자동차도 좋았지만 요즘은 그렌저나 에쿠스 보다도 더
좋은것을 왜 찾을 까요?
 컴퓨터속기 국가 시험을 치러가는데 좀더 좋은 장비를 사용하라는 것은
상식 입니다. 
 나는 옛날 CAS- Plus로도  합격 했는데 라며, 성능 떨어진 중고를 추천하는
사람은  새차 사지 말고  값싼 중고 고물 차를 사라고 권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중고는 고장이 잦습니다. 새기계보다 성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것은 학원에서 여러기계를 사용해본 학원장 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는 내구연한이 있어 오래 사용한 것은 값은 새것의 반도 안되지만
사는 순간 부터 언제 고장이 날지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실제로 학원에서 협회시험을 칠 때도 갑자기 키보드가 고장이나서
학원의 키보드를 빌려서 치는 경우도 있었고, 국가시험을 치다가도
갑자기 기계가 고장이 나서 시험을 망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남의 인생 일 이라고 쉽게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합격이냐 불합격이냐를 다투는 국가시험에 필요한 장비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시험을 쳐보고 합격을 기대한 사람이 떨어졌을 때 상공회의소에 물어보세요.
단어 한 두개로 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업그레이드된 좋은 것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성능이 떨어진 것을
택한다면 어리석은 짓입니다.
 우선 100만원을 아끼려다가 1,000만원 이상을 손해 본 사람 현재 법원에
 근무하는 우리 둘째 딸을 비롯해서 여럿 봤습니다.
  6개월 미리 자격증을 취득해서 더 빨리 취업 하느냐 더 늦게 취업하느냐는
 승진이 뒤쳐지는 것  뿐만 아니라  1,000만원 이상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Plus 1, 2를 사용 해봤고 현재 3를 사용하고 있는 학원장으로서 Plus3를
적극 추천 합니다.
 새것을 사면 아끼고 더 애착이 가서 더욱 열심히 공부 하게 될 것입니다.
 기계 선택을 할 때는 나중에 후회가 없도록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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