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紙)의 혼(魂)에 꽃피우다"
"지(紙)의 혼(魂)" _올연 안순금 함께 걸어온 스무해_ Korean Traditonal Paper Craft Exhibition/2011 *장소/호텔 인터불고 갤러리 *일시/ 2011년 11월 18일
"전시회 오픈순간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하다"
올연 안순금 "지(紙)의 혼(魂)作品展"
공예와 함께 걸어온 스무해 나는 이렇게 말하렵니다 "행복 합니다"
한없이 소중한 한지가 내손을 거쳐 또 다른 모습으로 때로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거듭 날때까지 정성스럽지 않은것이 없고 모두가 소중 하였습니다, 실용성과 미의 개념을바탕으로 고전적인 색을 나름대로 나타내고자 했고 천연 염색으로 투명하게 발색되는 편안함을 작품에 얹어 시각적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을 시도하여 어떤 형태나 규격, 색도 고정되지 않으며 치우치지 않는 그 순간에 일어나는 감흥을 그대로 옮겨 보았습니다
종이와 함께 해온 스무해,,, 지금 내겐 한지를 사랑하는 많은 지인들이 있고 그들과의 추억이 있어 가슴따뜻하고 행복 합니다 앞으로의 스무해도 소중하고 따뜻한 그로인해 행복한 날들을 욕심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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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연 안순금 작가님의 인사말씀,,,
흥에 겨운 창과 노랫가락이 전시회 분위기를 돋우었고 축하 분위기와 어우려 졌다,, ,
축하해주신 많은 내빈들,감사 드립니다,,
올연 안순금 "지(紙)의 혼(魂)作品展"
부드러운 감성과 예술적 감각으로 빚어진 올연 안순금 선생님의 한지 공예는 자연스러우면서도 튼튼하고 실용성과 장식성을 겸비한 작품으로 그 색감이 한결같이 아름답고 자연스럽습니다
고향 어머니의 마음을 닮은 쌀독,창아래두면 고매한 선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선비상, 자연을 닮은 다기장까지 모든작품에 정성이 깃든 소중하고 귀한 작품입니다
귀에 익은 음악 한소절에도 추억이, 그리움이 묻어나는 계절에 항상 그자리에 있었던 친구처럼 편안하고 다정스런 올연 안순금 한지(韓紙)공에 展示會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평소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시는,,상공회의소 팀장님, 축하 내빈들과 기념사진 한컷 찰칵하다,,
축하 하러온, 대구산업디자인협의회 임원들과,, 상공회의소 팀장님과 내빈들,,,
"안동 유서깊은 고찰(古刹) 봉정사 뒷뜰에서" 디자인 협의회 안동 야유회때,,
"올연 안순금" 함께 걸어온 스무해/한지 공예 전시회전
"예술로서 인생을 즐긴다는 것은 행운이자 축복이다"
자신이 좋아 하는일을 하면서 살아 갈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며, 더욱이 예술로서 인생을 즐긴다는 것은 하늘의 선물이자 축복이리라
"찍고, 구성하다" 이/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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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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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26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며,,,
황홀한 몰입을 할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며,
더욱이 예술로서 인생을 즐긴다는 것은,,
하늘의 선물이자 축복이리라~~
올연 안순금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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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상철 작성시간 13.02.07 멋져요 인생과 예술의 진득한 극치가 저멀리 까지 울려 퍼지네요..발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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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07 넹,,상철 지기지기님유,,역씨이,, 와우,,,짱이야유~~
감쏴아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