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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어쓰기

[구약]시편 39절 1절 ~ 14절

작성자안 안드레아|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1   39  (38)  [지휘자에게.여두툰.시편.다윗]

 

2     나는 말하였네.""내 혀로 죄짓지 않도록

       나는 내 길을 지키리라.

       악인이 내 앞에 있는 동안

       내입에 제갈을 무리리라.''

3     나는 행복에서 머리 덜어진 채

       방어리 되어 말없이 잠자코 있었네.

      그러나  내 아픔이 솟구쳐 오르고

4     내 마음이 속에서 달아오르며

      탄식으로 말하였네.

       내 혀로 말하였네

5     ''주님,제 끝을 알려 주소서

       제가 살 날이 얼마인지 알려 주소서.

      그러면 저 자신이 얼마나 덧없는지 알게 되리이다.

6     보소서 당신게서는 제가 살 날들을 멏 뱀 길이로 정하시어

       제 수명 당신 앞에서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한낱 입김으로 서  있을 뿌, 셀라

7     인간은 한 낱 그림자로 지나가는데

       뷰잘없이 소란만 피우며 쌓아 둡니다.

       누가 그것들을 거두어 갈지 알지도 못한 채.

8     그러나 이제 주님, 제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저의 회망은 오직 당신께 있습니다.

9     저의 모든 죄악에서 저를 구하여 주소서

       미현한 자의 놀림감으로 저를 내주지 마소서.

10    당신게서 하신 일이기에

        저는 벙어리 되어 제 입을 열지 않습니다.

11    당신의 재앙을제게서 거두소서

        당신 손ㄴㄴ이 내리치시니 저는 시들어 갑니다.

12    당신께서는 죗값으로 인간을 벌핫시어

        좀벌레처럼 그의 보배를 사르라뜨리시니

        사람은 모두 한낱 입감일 따름입니다. 셀라

13    제 기도를 들으소서,주님

        제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소서.

        저는 당신 집에 사는 이방인,

        제 조상들처럼 거류민일 따름입니다.

14    제게서 눈을 돌리소서,제가 떠나가 없어지기 전에

        생기를 되찾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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