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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어쓰기

[구약]시편 42장 1절 ~ 12절

작성자손안드레아|작성시간26.06.23|조회수12 목록 댓글 0

1 42 (41) {지휘자에게. 마스킬. 코라의 자손들]

 

2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

3 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

  그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나 가서 뵈올 수 있겠습니까?

4 사람들이 제게 온종일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냐?" 빈정거리니

  낮에도 밤에도

  제 눈물이 저의 음식이 됩니다.

5 영광스러우신 분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이

  축제와 무리와 함께 행진하던 일들을 되새기며

  저의 영혼이 북받쳐 오릅니다.

 

6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7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제 영혼이 안에서 녹아 내리며

  요르단 땅고 헤르몬과마츠아르 산에서

  당신을 생각합니다.

8 당신의 폭포 소리에 따라

  너울이 너울을 부릅니다.

  당신의 파도와 물결이

  모두 제 위로 지나갔습니다.

 

9 낮 동안 주님께서

  당신 자애를 베푸시면

  나는 밤에 그분께 노래를,

  내 생명의 하느님께 기도를 올리네.

10 내 반석이신 하느님께 말씀드렸네.

    "어찌하여 저를 잊으셨습니까?

    어찌하여 제가 원수의 핍박 속에

    슬피 걸어가야 합니까?

11 적들이 '네 하느님은 어디 계시느냐?'

    온종일 제게 빈정대면서

    제 뼈들이 으스러지도록

    저를 모욕합니다."

 

12 내 영혼아, 어찌하여 녹아 내리며

    어찌하여 내 안에서 신음하느냐?

    하느님께 바라라. 나 그분을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의 구원, 나의 하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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