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은 가지 "
묵은 가지는 쳐내야 한다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하면 포도나무는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과실이 탐스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농부를 만난 포도나무에는
매년 새순에서 돋아난 탐스러운 열매가매달립니다.
묵은 가지를 쳐내야 새순이 돋아나고
새 열매를 맺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과 생각도마찬가지입니다.
욕심으로 혹은 자신도 모른 채차마 정리하지 못한
생각과 묵은 감정은더욱더
성장함과 도약에 방해가 되곤 합니다.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마음이 우리를
병들게도 하고 또 치료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병이라도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유쾌한 마음이 아픈
우리의 몸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힘내시게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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