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하느님을 제쳐 놓고 하는 모든 생각은 어리석음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듯하고, 당장은 괜찮은 것처럼 보여도, 자신조차 구원할 수 없는 비참함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바오로 사도의 담대한 조언을 기억합시다.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믿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속된 세상적 지혜에 대한 추종을 멈추지 않는 이들의 믿음이 성장하는 것은 본 일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속된 지혜, 은총이 결여된 지혜, 인간적이기만 한 지혜, 하느님을 제쳐 놓는 지혜를 경멸하는데 이르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인간이 하느님을 제쳐 놓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암브로시아스테르)
https://blog.naver.com/daumez/223572980684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