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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규범 학습자료

'받치다, 받히다, 바치다'의 구분: '-치-'는 강세 접사, '-히-'는 피동 접사

작성자푸우|작성시간14.03.27|조회수370 목록 댓글 0

'받치다, 받히다, 바치다'의 구분: '-치-'는 강세 접사, '-히-'는 피동 접사

 

(가) 우산을 받치다 / 그릇을 받쳐 들다 / 두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누워 있다 [참고] '날개가 돋친 듯 팔리다'에서 '돋치다' 역시 동사 '돋-'에 강세접사 '-치-'가 붙은 말임.

 

(나) 기둥에 머리를 받히다 / 소에게 받히다

 

(다) 임금님께 예물을 바치다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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