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유법 :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에 직접 비유 ⇒ 어머니 마른 손 같은 조팝꽃 ② 은유법 : 유사성이 있는 두 대상을 연결어 없이 ‘A는 B이다'의 형태로 비유 ⇒ 나는 나룻배 / 당신은 행인 ③ 의인법 :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람처럼 표현 ⇒ 전쟁이란 놈은 어느새 어깨동무라도 하려는 기세로 다가와 있었다. ④ 대유법 : 부분이나 특성으로 전체를 대신 비유 ⇒ 우리가 디딘 아름다운 논밭에서 ⑤ 풍유법 : 속담이나 격언을 이용하여 풍자적으로 비유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⑥ 활유법 : 무생물을 생물처럼 표현 ⇒ 목이 긴 메아리가 자맥질을 하는 곳 ⑦ 중의법 : 하나의 말로 두 가지 이상의 다른 의미를 비유 ⇒ 강낭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진주 남강, 역사) ⑧ 의성,의태법 : 사물의 소리나 모습을 흉내내어 표현 ⇒ 접동접동 아우래비 접동 / 아장아장 걷는 아기 ⑨ 상징법 : 원관념을 상징적으로 비유하는 방법 ⇒ 비둘기 = 평화
ⓛ 과장법 : 표현 대상을 실제보다 훨씬 더하거나 덜하게 표현 ⇒ 쥐꼬리만한 월급 ② 반복법 : 같은 낱말, 구절, 문장들을 되풀이하여 의미 강조 산에는 꽃이 피네. / 꽃이 피네. / 갈 봄 여름 없이 / 꽃이 피네
③ 영탄법 : 감탄사나 감탄형 어미 등을 써서 감정을 간절하게 표현 ⇒ 아아, 참으로 슬프도다! ④ 대조법 : 뜻이나 정도가 상반되는 사물이나 내용을 표현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⑤ 비교법 : 성질이 비슷한 두 가지의 사물이나 내용을 표현 ⇒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⑥ 연쇄법 : 앞 구절의 말을 다시 다음 구절에 연결시켜 이어가는 방법 ⇒ 닭아 닭아 우지 마라, 네가 울면 날이 새고, 날이 새면 나 죽는다. ⑦ 점층법 :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약한 것에서 강한 것으로 확대 강조하는 표현 ⇒ 티끌만한 잘못이 맷방석만하게 동산만하게 커보이는 때 ⑧ 점강법 : 점층법과 반대로 큰 것에서 작은 것, 강한 것에서 약한 것으로 축소 표현 ⇒ 명예를 잃는 다는 것은 모두 잃는 것이요, 용기를 잃는 것은 많은 것을 잃는 것이요, 돈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잃지 않는 것이다.
⑨ 미화법 : 아름답고 뛰어나게 표현 ⇒ 도둑 → 양상군자
① 도치법 : 문장의 어순을 바꾸어 변화를 주는 방법 ⇒ 사랑한다. 너를! ② 대구법 : 가락이 비슷한 구절을 짝지어서 대립과 병렬의 운치를 주는 방법 ⇒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진 사림이요, 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③ 설의법 :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의문형으로 나타내어 변화를 주는 방법 ⇒ 세상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④ 반어법 : 표현하려는 본래의 뜻과 반대되는 말로 표현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⑤ 역설법 :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듯하나 그 속에 진실이 담긴 표현 ⇒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⑥ 돈호법 :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불러 주의를 집중시키는 표현 ⇒ 달아, 달아, 밝은 달아.
1. 비유하기 :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을 이미 알고 있는 다른 대상의 모습에 빗대어 표현하는 방법 2. 강조하기 : 자신의 의도나 정서를 더 인상 깊고 강하게 드러내기 위한 표현방법 3. 변화주기 : 단조로움을 피하고 문장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기 위해 변화를 주는 표현방법
밑줄 친 표현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①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② 괴로웠던 사나이 /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③ 아 얼마나한 위로이랴 ④ 찬란한 슬픔의 봄을 ⑤ 외로운 눈부심 위에
이 시의 표현상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 시어를 점층적으로 반복함으로써 감정의 고조를 나타내고 있다. ② 대립적인 시어를 병치함으로써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고 있다. ③ 사별로 인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대화체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다. ④ 사투리를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현실감과 운율의 효과를 동시에 얻고 있다. ⑤ 심중의 말을 생략함으로써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정서를 표출하고 있다. <정답> ③, ②
1. 감정 이입 : 작가 또는 시적 화자의 감정을 대상 속에 이입시켜 마치 대상이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방법 2. 객관적 상관물 : 화자의 감정 표현을 돕거나, 정서를 대신 표현하는 사물을 말함. [감정 이입과 객관적 상관물의 비교] -감정이입 : 화자의 정서를 심화시킴 ⇒ 대상의 정서가 드러남 (화자와 대상 간의 감정의 동조, 일치가 일어남) <예> 우러라 우러라 새여 무인공방에 내 뜻을 아는 이는 저 귀뚜라미 밖에 없구나 -객관적 상관물 : 화자의 정서를 구체화함 ⇒ 객관적 상관물 자체의 정서는 드러나지 않음 (드러내고자 하는 화자의 감정과 일치할 필요가 없음) <예> 뜨거운 태양볕 아래의 치자나무 저 산에도 까마귀, 들어 까마귀 서산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3. 관념의 구체화 : 시적 대상인 추상적 관념을 구체적으로 바꾸어 표현 <예> 내가 여읜 동심의 옛이야기가 / 여기저기 떨어져 있음직한 동물원의 오후
4. 주객 전도 : 주체와 객체를 뒤바꾸어 표현 <예> 하늘은 날더러 구름이 되라 하고 땅은 날더러 바람이 되라 하네. 기본 문제
다음 중 <보기> 설명과 가장 관계 깊은 것은? <보기> 문학 작품에서 무정물을 대상으로 하여 그것을 유정물로 만들기도 하는데, 이는 자신의 감정을 대상 속에 이입시켜 마치 대상이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방식이다.
①㉠ ②㉡ ③㉢ ④㉣ ⑤㉤
이 시의 밑줄 친 표현 기법과 가장 유사한 것은? ① 자네는 언제나 우울한 방문객 / 어두운 음계(音階)를 밟으며 불길한 그림자를 이끌고 오지만 ② 나는 시방 위험(危險)한 짐승이다. / 나의 손이 닿으면 너는 / 미지의 까마득한 어둠이 된다. ③ 벌레 먹은 두리기둥, 빛 낡은 단청(丹靑)(중략) / 눈물이 속된 줄 을 모를 양이면 봉황새야 구천(九泉)에서 호곡(號哭)하리라 ④ 내 가슴에 독(毒)을 찬지 오래로다./ 아직 아무도 해(害)한 일 없는 새로 뽑은 독 ⑤ 흔들리지 않는 갈대가 되리 / 겨울 강 강언덕에 눈보라 몰아쳐도 <정답> ④, 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