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문자를 보내지 않고 어제 몇사람에게 얘기만 하고 진행했습니다.
나누기 방식도 법문듣고 채팅방에 들어오면 인사없이 순서대로 소감문 올리고
다른사람이 소감문을 다 올릴때 까지 읽고 기다리리로 했습니다.
제 소감문을 올려놓고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기에
오늘은 나 혼자 하는가 보다. 생각했지요.
속으로 혼자해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참후에야 희열광보살님이 들어오셨지요.
둘이 오붓하게 나누기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음주 인터넷법회 법문은
정토TV즉문즉설 번호218번 '저의 남편은 도박을 좋아합니다.'
를보고 나누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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