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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장애인민들레문학상

작성자김성찬| 작성시간17.06.14| 조회수28|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은희 작성시간17.06.14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성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14 정은희 후배 시인님 고맙습니다. 향후 폰으로 행사 연락 바랍니다
    010 8985 2568
  • 작성자 김시현 작성시간17.06.17 성찬시인 축하드립니다
    생을 감치는 성찬시인의 올곧은 시는 참으로 성스럽기까지합니다
    글로나마 위로와축하를 대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17 김셈 과찬이 지나칩니다. 내게 주어진 현실은 너무나 가혹해서 방바닥을 두드리며 울기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내 생의 환경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시상식날 파병 환우들이 서른명이상 축하객이 몰릴 정도로 내 생을 다시 함번 돌아봤습니다. 일반 공모전 보다 약해서 괜히 부담 줄 것 같아서 알리지 못 했습니다. 저물어 가는 일생을 다시 일으켜 그 흔적을 남겨 두고 싶으네요. 감사합니다.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시현 작성시간17.06.19 김성찬 건필하시구요
    가끔 속상한 일에 부데낄때면
    이세상에는 나보다 더한 삶의고닯픔들이 많다는 것이 어쩌면 저에게도 위로가 되더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이재한 작성시간17.06.21 김성찬 시인님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입상자 명단에 보니,
    이준희 군도 장려상을 받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성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21 이 시인님 오랜만입니다. 작가회의 들어오기 전 부터 알게 모르게 나를 도와준 것에 관해 한번도 고맙다고 인사 합번
    제대로 못했는데도 언제나 나를 감싸주는 변함없는 그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준희 군이 누구입니까
    제자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이재한 작성시간17.06.24 김성찬 고희림 선생님의 제자로 세상을 향해 기지개를 켜고 있는 예비 문인입니다. 장애는 있지만 의식이 뚜렸한 친구로,
    저와는 방송대 국문과 후배로 자리한 적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24 이재한 아 이른 나이에 상 받을 정도면 장래가 기대 되네요. 김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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