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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분과 방

육필시 및 대구문학관

작성자전기웅|작성시간26.09.02|조회수36 목록 댓글 2

신간 낭독회



저는 아침 9시부터 정말 바빴어요
보람은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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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권길자 | 작성시간 26.09.03 new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대구의 문학이 더욱 발전하기를
    축원드립니다
  • 작성자박숙이 | 작성시간 02:01 new 전기웅선생님 사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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