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벚꽃
하수미
더 기다릴 수 없어
터뜨린 하얀 꽃잎
하루 밤새 화들짝
달빛도 놀라는데
한 번에 무너져 내릴
이 버거운 환희여
ㅡ『정음시조』(2019,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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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늘
밤벚꽃
하수미
더 기다릴 수 없어
터뜨린 하얀 꽃잎
하루 밤새 화들짝
달빛도 놀라는데
한 번에 무너져 내릴
이 버거운 환희여
ㅡ『정음시조』(2019, 창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