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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筆분과 방

1. 신화 - 신들의 이야기

작성자이동민|작성시간21.08.13|조회수43 목록 댓글 0

신들의 이야기(신화)

   나는 의원을 개원한 30대 중반부터 시간이 나는 틈틈이 문학, 역사, 미술 등을 취미생활로 공부했다. 처음에는 아주 가볍게 시작했다. 공부의 양이 쌓이면서 좀 더 깊이 알고 싶었다. 인문학의 바탕에는 신들의 이야기 즉 신화가 깊게 드리워져 있음을 알았다. 신화는 이야기이다. 은유이고 상징이다. 바로 문학이다. 신화를 그냥 이야기로 읽을 때와 은유와 상징을 통해서 의미를 읽을 때의 느낌은 달랐다.

 ‘문학 사랑방’ 모임에서 신화를 공부하기도 했다. 시간의 한계로 건둥건둥 다루어서 신화 공부가 많이 모자랐다. 어쨌거나 내가 취미 생활로 신화를 공부한지 수십 년이 지났다. 내가 공부해온 미술과 문학에서 신화 공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가 신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많이 모자라지만, 문학하시는 선생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신화에 관한 글을 올리려 합니다.

선생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학 활동에도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1주에 2~3회 올리겠습니다.

 댓글로 질문을 주시면 아는대로 답을 올리겠습니다.

 따라서

 신화를 공부하는 방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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