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혁신주의
미국이 20세기에 접어들자. 미국을 깨끗한 나라로 개조하자는 혁신주의가 나타났다
이때, 세 번이나 낙선하였다가 당선한 위스콘신 주지사 라플레트는 미국의 거대 기업이 부정의 원흉이라면서, 철도회사에 도전장을 냈다. 미국의 개혁주의자들은 위스콘신 주를 ’혁산주의 실습실‘이라고 불렀다.
혁신주의는 ’환경이 개인 발전을 형성한다.‘ 라는 이론에 뿌리를 두고 있다.
혁신주의의 깃발을 든 이는 맥클루이스 였다. 그는 잡지를 발행하여 잡지의 가격을 25센트에서 15센트로 낮추어 최대 발행 부수를 50만 부로 끌어올려 전국에 배포했다. 그는 폭로 기사를 실었다. 이때 폭로 기사를 싣는 잡지의 발행부수가 300만 부나 되었다. 국민에게 인기가 좋았다는 뜻이다.
1884년에 스탠더드 석유회사를 공적(公敵)으로 지적하여 비리를 파헤친 포이드는 발표된 기사를 종합하여 ’부와 민주체제의 대립‘이라는 책으로 발표하였다. 이 책도 추문을 폭로하는 책으로 분류하였다.
’사회적 강자가 시대사조에 따른 적절한 수단가 방법을 동원하여 조만간 모든 재산을 챙취할 것‘이라고 했다.
스태펀스는’도시의 수치‘라는 책에서
’세인트루이슨 뇌물을 대표하고, 인디에나폴리는 정책상의 부정한 재샨을 의미하며, 픽츠버그는 정치와 공업의 유착관계를 보여준다. 필라델피아는 문화제도의 철저한 부패를 보여주며, 시카고는 개혁의 허상을 증명하며, 뉴욕은 좋은 정부라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라고 하였다.
맥클루이스는 1903년에 ’이다‘가 스탠더드 석유회사의 비리를 파헤친 내용을 자기의 잡지에 연속으로 실었다.또 ’스탠더드의 역사‘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