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간의 일상과 문화
사이버 공간이 어느 사이에 나의 일상에 비집고 들어와서 나의 일상이 되었다.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컴퓨터 앞에 가서 앉는다, 이것이 나의 일상이 되어 버렸다. 나의 문화가 된 것이다.(일상이 문화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사이트는 인간의 활동을 문화적 현상으로 이해하기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터넷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몇 가지 기초적 내용을 알고 가자.
1)웹 — WWW. world wide Web
문자, 그림, 그래픽, 소리, 영상 등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문서(의미가 담긴 모든 것을 문서라고 한다.)를 하이퍼 텍스트( 기존의책과 같은 선형적인 텍스트가 아니라,월드 와이드 웹에서 사용되는하이퍼링크와 하이퍼텍스트를 통해서 이어지는 비선형적인 텍스트가 신개념이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용어이다.HTML의 HT가 hypertext의 줄임말이다. 번역하면초월문서라고 할 수 있다. 문서의 범주를 뛰어넘는다는 의미이다.) 개념을 이용하여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전송, 검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써비스 이다.
*웹은 컴퓨터를 통하여(서로 연결하여) 전달한다.
--> 전 세계에 그물처럼 얼켜있어서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해준다.
==> 더 발달하여 스마트 폰이 컴퓨터 역할을 한다.--이것을 구글이 상업하 하였다.
일반인이 돈을 주고 정보를 얻는 이유는 상업적 이유에서 이다. (2010년 통계 – 57.7%엿다.
웹 이용으로 상업화가 일어났다.
웹 검색은 사용자의 의도를 나타낸다. 검색 빈도를 연구하여 상업에 이용한다.
결과적으로 문화의 변용이 나타난다.(요즘 사람은 이런 걸 좋아하구나 하면서)
*웹 2.0 이란?
사람과 사람이 상호작용을 하도록 만들어진 웹이다.
웹 1.0은 백과사전으로 자료를 전문가가 만들어서 정확은 하나 일방적으로 전하기ᅟᅡᆫ 한다.
웹 2.0은 정보 제공자가 무한하고, 나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누구든지 정보를 올릴 수 있으므로 신용도는 떨어진다. 개인의 정보와 정보는
분절(articulation)애 의하여 연결한다.
*분절 — 아래 부분과 윗 부분을 연결하는 장치로(분절로) , 연결되었다고 하여 두 부분이
반드시 일치 하는 내용은 아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도(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연결이 되는 현상을 분절이라고 한다.
개인마다 분절된 미디어를 가지므로(소유함으로) 개인도 자기의 웹을 가지게 된다. 개인 소유가 가능해진다.(웹의 소유) 웹의 2.0이다.
시장 판매를 위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많은 사람이 찾아오게 한다. 이로서 시장을 만든다.
**구글의 웹2.0은
라이선스나 판매가 없고, 오직 자료만 있다. 데이터베이스이다. 자료를 얼마나 많이 모우느냐가 판매전략이고, 자료를 통하여 고객이 많이 찾아오도록 하는 것이 상업전략이다.
사용자는 검색을 통하여 데이터에 접근한다. 따라서 회사는 지속적으로 자료를 증강하는 일만이 살아남는 길이다.(지식의 데이터베이스 화라고 한다.) 이것이 웹2.0의 기본이다.
지식을 데이터베이스 화 함으로 정보를 공유한다. 백화사전은 전문가가 지식을 제공하지만 웹2.0은 익명자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