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隨筆분과 방

중국 이야기(15) - 도자기에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양이 나타나다.

작성자이동민|작성시간26.09.01|조회수10 목록 댓글 0

 

   도자기 그림에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양이 나타나다

 채도란 색이 있는 물감으로 도자기에 그림을 그린 도자기이다. 채도는 도자기라는 조형에 아름다운 색을 결합하여 만들어 낸 문화의 지누이다

 채도를 그린 사람은 우리가 흔히 원시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물감도, 그림을 그리는 도구도 질적으로 지금보다는 많이 모자란다. 그들은 이같은 자료와 도구로 그림을 그렸다.인류사에서 초기의 회화는 이렇게 그렸다. 외부에 보이는 대상을 모방하기도 하고, 자기의 머릿속에서 상상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형태로도 표련하였다.

 이로서 앙소 문화의 채도는 후기로 갈수록 다양한 장식 수단이 나타났다. 채도에 나타나는 다양한 도안은, 당시의 인류의 정신세계를 보여 주었다.

 아마도 문양이나 장식이 단순히 미적인 효과만을 노린 것은 아니다. 정신쩍인 것 --- 종교적 신앙도 표현되어 있을 것이다.

그림 앙소채색도 몇 점을 싣고, 간단한 설명이 있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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