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삶과 함께, 살아 움직이는 문학.
대구문학관입니다:D
대구문학관 팟캐스트 프로그램
'다.여.시: 다시 여는 시집' 안내드립니다.
'다.여.시: 다시 여는 시집' 포스터 출처: 대구문학관
대구문학관 팟캐스트 프로그램 ‘다.여.시: 다시 여는 시집’은
10분 내외의 오디오 파일 형식으로, 대구문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1940년대~1960년대 시집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그간 작품성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작품들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는데요.
이선욱 시인이 진행자가 되어 시 낭독과 작가 및 작품 소개를 진행합니다.
‘다.여.시: 다시 여는 시집’은 가치 있는 작품들을 재조명하고
코로나19로 도래한 언택트 시대, 문학 콘텐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아홉 번째 에피소드는
2021년 9월 17일, 오늘 공개된 박훈산의 『날이 갈수록』입니다.
박훈산 '날이 갈수록' 표지 이미지 출처: 대구문학관
편안한 분위기와 함께 귀로 즐기는 문학,
'다.여.시: 다시 여는 시집'을 통해
자기반성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아낸
박훈산 시의 짙은 호소력을 함께 느껴 보세요.
바로 가기: 대구문학관 | 오디오 천국 팟빵 (podbbang.com)
'다.여.시: 다시 여는 시집'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의 ‘대구문학관’ 채널에
격주 금요일 업로드됩니다.
채널을 구독해두시면
에피소드 업데이트 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청취를 부탁드립니다.
대구문학관은 앞으로도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 발짝 더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D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