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 칼럼] 환한 깨달음의 경지 --경북신문 작성자채화련|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23203[이태수 칼럼] 환한 깨달음의 경지원로 시인 황동규(서울대 영문과 명예교수) 선생이 지난달 불편한 몸으로 나와 함께 하루를 보내기 위해 대구에 들르셨다. 지팡이에 몸을 의지하면서도 형형한 눈빛은 그대로여서 마음 아렸다. www.kbs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