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상록우쿨렐레 연주 봉사
대경상록우쿨렐레연주단은 2017년 11월 22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30분 동안 대구도시철도 반월당역에서 연주봉사를 하였습니다.
연주단 구성은 회장 조세진, 총무 홍수선 외 12명으로 미니 키보드는 권영순(65), 젬베는 차영희(62) 단원이 맡고 나머지 단원은 우쿨렐레를 연주하였습니다.
연주곡목은 여성 팀은 '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짝사랑' '섬마을선생님'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남성 팀은 '빨강 구두 아가씨' '회전의자' '아빠의 청춘' '시계바늘' 전체 연주는 '정든 그 노래' '사랑의 트위스트' 와 2번의 앙코르로 '내 나이가 어때서' '찔레꽃', 전부 13곡을 공연하였습니다.
'사랑의 트위스트' 연주 때는 관객 몇 명(나이든 여성 2명 포함)이 연주에 맞춰 트위스트 춤을 추어고, 단원 몇 명도 관객과 호응하여 함께 춤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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