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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

작성자이미환|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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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홍철 작성시간26.06.20 글 제목이 '우리 산' 이기에 먼가 공적인 의미를 가진 계몽적인 글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글을 읽었습니다.
    한번 읽고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연거푸 3번을 읽었습니다.

    가족들의 애환과 추억, 성취와 눈물, 그리고 사랑이 녹아있는 그야말로 '우리 산'이었습니다.
    '우리 산'은 도화지 이고 그 위에 아버지, 어머니, 동생, 이선생님, 그리고 다른 식구들까지 각자가 자기 구역에 삶의 수채화를 그려서 그것들이 조화를 이루는 한장의 가족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이미지가 떠 올랐습니다.
    그 그림은 후손들의 마음의 액자에 담겨서 다음 세대에게도 전달될 것입니다.

    "새벽이면 곡괭이와 톱을 지고 산으로 올라가 하루 한 뼘 구릉 땅 개간을 시작하셨고, 매일 아침 산에서 내려오시는 아버지의 바지개엔 잘린 나무며 파낸 나무 뿌리가 그득 실려 있었다."
    아버지의 성실함의 이미지를 잘 묘사하신것 같습니다, 짝짝짝!!!
  • 작성자 황보0락 작성시간26.06.20 우리 마을에도 예전에는 산비탈에 밭이 많이 있어습니다. 소가 쟁기를 끌고 밭을 갈아엎는 곳이었죠.
    지난 시간의 울림이 오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박승숙 작성시간26.06.20 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의 서사가 대하드라마처럼 펼쳐지고 있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 작성자 박춘희 작성시간26.06.20 산같이 묵묵하게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신 아버님과 가족의 역사를 잘 표현하셔서 감동깊게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김대희 작성시간26.06.21 부모님의 땀이 베어있는 가족을 품어주는 산에 아버지를 모시고 그때처럼 도란도란 야기하며 가족의 역사를 안고 있는 산의 글 가슴 뭉클 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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