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검찰수사, 대통령에 대한 항명일까!
아니면 검찰 쿠테타일까!
70여 곳을 압수수색하여 얻은 결과물로는 너무나 빈약하다.
“사모펀드는 내가 잘 아는데...,”
그렇게 시작한 전 방위적인 압수수색은 70곳을 넘어 한 가족을 “멸문지화”시켰지만 주요 쟁점인 사모펀드 관련 재판은 대법원이 무죄임을 확인했다.
칼잡이 100여명을 투입하여 얻은 결과물이 표창장 하나라니..., 거것도 아직 재판 중이고 무죄로 판명 날 가성성이 높다.
검찰의 빨대 역할에 충실했던 조중동이라고 불리는 메이져 언론들은 대법원 무죄확정 판결에 대하여 답할 차례다.
검찰에 동조하면 멸문지화에 가담했던 언론들은 조국일가에게 아직까지 사과했다는 기사는 보지 못했다.
칼로서 흥한 자는 칼로서 망한다!
동서고금의 진리인 이 한마디가 왜 가슴에 닿는 것일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가 사기죄로 징역 3년을 받고 법정구속되었다.
이미 오래 전에 구속되어야 했는데, 사위가 고위검찰에 몸담고 있어서 제대로 수사를 못했고,
아니면 지금까지 봐 주었던 것일까.
윤석열 장모의 구속은 어쩌면 서막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일반 서민은 상상도 못하는 350억 통장 잔고 위조문제도 폭발력을 갖고 있고, 주가조작 의혹 등 수많은 지뢰가 지금 윤석열의 발밑에 놓여 있다.
그 힘든 파고를 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 연민이 느껴진다.
윤석열의 대통령 출마를 환영한다.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는 윤석열이 지금까지 휘둘러온 칼날을 자신에게 들이대고 전가의 보도처럼 외쳐왔던 정의가 보편적 정의인지, 선택적 정의인지 윤석열이 답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윤석열과 처가에 대한 공수처와 검찰의 수사를 지켜보면서 느끼는 측은지심이 나만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