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대학
헬싱키 중심가
기후가 넘 변덕스러워....아주추웠고...좀있다..눈보라가...
노벨 박물관...
바이킹이 타고 다녔던 배
실물을 보관중
거북선보다 조금 늦게 만들어진 바이킹 배...
스톡홀름서 헬싱키로 가는 크루즈....배안전경..
복도에선 악사들이 즉석 연주
객실서 본 바다 풍경
헬싱키서 가장오래된 교회..성공회라 함
헬싱키 시내 약국
갑자기 추워져서....눈 폭풍.....급히....모자를 하나 구입....이번 여행에서 가장 비싼돈을 지불햇음...160유로...거의 20만원가량....늙어질수록 머리는 따뜻해야겟기에....거금 투자...ㅎㅎ
헬싱키 시내 관광중....눈보라...
암석교회...화강암을 폭팔하여 만든 교회...입장료....3유로씩....교회서 입장료 받는곳 처음 봣음...
십자가를 아주 작게 만든게 마음에 들엇음.
천장엔 22km의 구리선을 깔아 장식
순록 털로 만든 모자를 쓰고...순록 앞에서...내 모자를....대신 춥다고...
시벨리우스 기념관 앞에서
헬싱키 공항을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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