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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글

세월

작성자포근한남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0

세월

흘러가는 저세월
그 누가 잡을수는
없는가?

유년기에는
철 모르고 지나간
세월

학창 시절엔
학교 다니고
공부 하느라
지나간 세월

중 장년기엔
직장에 메달려
훌쩍 흘러 버린
세월

노년기엔
건강에 신경쓰다
지나가는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세월

그래도 이 순간이
한가하고 즐길수 있는
세월 인것 갔다

맘 껏 즐기다가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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