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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쌍윳따

SN22:64[2-2] 사량함 경 Maññamānasuttaṃ (1)

작성자떼자사미|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2. Maññamānasuttaṃ

2.생각의 SN22:64[2-2]

2.사량함 SN22:64[7-2]

 

64. Sāvatthinidānaṃ. Atha kho aññataro bhikkhu…pe…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sādhu me, bhante, bhagavā saṃkhittena dhammaṃ desetu…pe… ātāpī pahitatto vihareyya’’nti. ‘‘Maññamāno kho, bhikkhu, baddho mārassa; amaññamāno mutto pāpimato’’ti. ‘‘Aññātaṃ bhagavā, aññātaṃ sugatā’’ti.

 

64. Sāvatthinidānaṃ.

1.한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에 계셨다.

1.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에 머무셨다. ∙∙∙중략∙∙∙

 

Atha kho aññataro bhikkhu…pe…

그때 수행승이 세존께서 계신 곳으로 찾아갔다.

가까이 다가와서 세존께 인사를 드리고 한쪽으로 물러나 앉았다.

2.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가까이 다가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곁에 앉았다.

 

ekamantaṃ nisinno kho so bhikkhu bhagavantaṃ etadavoca –

2.한쪽으로 물러나 앉아 수행승은 세존께 이와 같이 말씀드렸다. –

곁에 앉은 비구는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

 

‘‘sādhu me, bhante, bhagavā saṃkhittena dhammaṃ desetu…pe…

[수행승]“세존이시여, 세존께서는 저를 위하여 간략하게 가르침을 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세존이시여, 세존께서 제게 간략하게 법을 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ātāpī pahitatto vihareyya’’nti.

저는 세존의 가르침을 듣고 홀로 떨어져서,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 머물겠습니다.”라고.

그러면 저는 세존으로부터 법을 들은 혼자 은둔하여,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스스로 독려하며 지내고자 합니다.”라고.

 

‘‘Maññamāno kho, bhikkhu, baddho mārassa; amaññamāno mutto pāpimato’’ti.

3.[세존]“수행승이여, 생각하면 악마에게 묶이고, 생각하지 않으면 악마에게서 벗어난다.”라고.

4.“비구여, 사량思量하면 마라에게 묶이고, 사량하지 않으면 사악한 [마라]로부터 풀려난다.”라고.

 

‘‘Aññātaṃ bhagavā, aññātaṃ sugatā’’ti.

[수행승]“세상의 존귀한 님이여, 알겠습니다. 올바른 길로 가신 님이여, 알겠습니다.”라고.

세존이시여, 저는 이해하였습니다. 선서시여, 저는 이해하였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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