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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쌍윳따

SN22:66[2-4] 무상 경 Aniccasuttaṃ (2)

작성자떼자사미|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Yathā kathaṃ pana tvaṃ, bhikkhu, mayā saṃkhittena bhāsitassa vitthārena atthaṃ ājānāsī’’ti? ‘‘Rūpaṃ kho, bhante, aniccaṃ; tatra me chando pahātabbo. Vedanā… saññā… saṅkhārā… viññāṇaṃ aniccaṃ; tatra me chando pahātabbo. Imassa khvāhaṃ, bhante, bhagavatā saṃkhittena bhāsitassa evaṃ vitthārena atthaṃ ājānāmī’’ti.

 

‘‘Yathā kathaṃ pana tvaṃ, bhikkhu, mayā saṃkhittena bhāsitassa vitthārena atthaṃ ājānāsī’’ti?

4.[세존]“수행승이여, 그대는 내가 간략하게 설명한 것의 의미를 어떻게 상세히 설명하겠는가?”라고.

비구여, 그러면 내가 간략하게 설한 것을 그대는 어떻게 상세하게 뜻을 이해하였는가?”라고.

 

‘‘Rūpaṃ kho, bhante, aniccaṃ; tatra me chando pahātabbo.

5.[수행승]“세존이시여, 1)물질은 무상하므로, 저는 거기에 대한 욕심을 끊어야 합니다.

5.“세존이시여, 물질은 무상하니, 그것에 대한 저의 욕구를 버려야 합니다.

 

Vedanā…

2)느낌은 무상하므로, 저는 거기에 대한 욕심을 끊어야 합니다.

느낌은 ∙∙∙

 

saññā…

3)지각은 무상하므로, 저는 거기에 대한 욕심을 끊어야 합니다.

인식은 ∙∙∙

 

saṅkhārā…

4)형성은 무상하므로 거기에 대한 욕심을 끊어야 한다.

심리현상들은 ∙∙∙

 

viññāṇaṃ aniccaṃ; tatra me chando pahātabbo.

5)의식은 무상하므로, 저는 거기에 대한 욕심을 끊어야 합니다.

알음알이는 무상하니, 그것에 대한 저의 욕구를 버려야 합니다.

 

Imassa khvāhaṃ, bhante, bhagavatā saṃkhittena bhāsitassa evaṃ vitthārena atthaṃ ājānāmī’’ti.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간략하게 설명한 것의 의미를 이와 같이 상세히 설명합니다.”라고.

세존이시여, 저는 세존께서 간략하게 설하신 것을 이렇게 상세하게 뜻을 이해하였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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