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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고성 홀불반

입보리행론, 입보살행론 5:16(199)

작성자혜안성|작성시간26.06.15|조회수17 목록 댓글 0

입보리행론, 입보살행론 5:16(199)

입보리행론
산띠데바 (최로덴역주)
2570.06.15

제5장 억념 자각품 憶念 自覺品

2)억념憶念(正念)과 자각自覺(正知) 수행법[제5장] .

2-1) 본문[5.1-5.109]
2-1.1) 구체적인 수행법[5.1-5.107]
2-1.1.1) 지계持戒를 위한 방편인 마음 지키기 [5.1-5.22]

[5.16.]
[진언] 염송과 온갖 고행을
오랫동안 수행하여도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것은
무익하다고 진여에 밝은 이께서 설하셨다.

사유 :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것은?

그러나 꾸준한 정진력으로 진언 염송과 온갖 고행을 오랫동안 수행했어도 한곳에 집중하지 않고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것은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진여眞如에 밝은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행의 결과를 제대로 얻으려고 한다면 마음을 오롯이 집중하여 한곳으로 모아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선정 바라밀이다. 마음을 오랫동안 한곳에 집중하는 것이 가능해지면 마음의 완전한 평정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삼매에 들면 몸과 말은 더 이상 큰 의미가 없어진다. 오직 본래의 마음안에 머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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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초연성 합장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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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리행론(入菩提行論)
보살행에 들어가는 길
샨띠데바 지음
청정스님 옮김
2570.06.15

제5장
호계정지품
護戒正知品

16
진언을 외우고 온갖 고행을 오랫동안 했을지라도 산란한 마음으로 해 왔다면 그런 것은 진리를 아는 자(智者)께서 무의미하다고 말씀하셨다.

사유 :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것은?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일은 힘이 분산되어 그 공덕과 성취가 약해지기 쉽습니다.
수행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은 절을 하고, 입은 경을 읽어도 마음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면 그만큼 깊은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많이 하는 것보다 마음을 모으는 것입니다.
"산란한 마음은 힘을 잃고, 집중된 마음은 큰 공덕을 이룬다."

오늘의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마음을 온전히 두고 있는가?''

思寂月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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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살행론
지복에 이르는 보살의 길
샨티데바 보살 지음
석혜능 편역
부다가야
2570. 06. 15

제5장 지계와 정지(正知)

(5) 靜慮는 마음에 의한 것
16(199)
진언 염송과 온갖 고행을 오랫동안 수행하더라도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산란해져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전지하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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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것은?

수지하는 사람의 마음이 집중이 되지 않으면 정신 통일이 안되고 정신이 통일되지 않으니 마음은 산란하여 안정될 수 없다
선정의 완성은 역시 마음에 있음을 강조하는 부분이며,
우리는 불법을 배울 적에 반드시 부처님에 대하여 굳은 신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혜안성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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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보리행론(入菩理行論)
샨티데바의행복수업
샨티데바 지음
김영로 옮김
2570.06.15

5. 지계( 持戒)와정지 (正知)
마음을 지키려는 분들에게 저는 두 손 모아 당부합니다. 언제나 전력을 다해 억념과 정지를 지키라고.

16) 전지 하신 부처님의 말씀에 의하면 염불과 고행을 오랫동안 하더라도 마음이 다른곳에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사유: 산란한 마음으로 행한 것은?

선정을 수행하는 데에는 여러 방편 방법이 있다. 이를테면, 암송 수지.고요하게 앉기. 수식관.풍맥 관하기와 단식 등의 고행이 있다. 이러한 법을 닦을 때 본사 석가모니불이 말한 적이 있다. 만약 수지하는 사람의 마음이 외부 여러 인연으로 분산되거나, 혼침.수면 등처럼 안으로 산란해지면 이러한 수행은 의미가 없다.

마음이 안정되어 있어야 마음의 좋은 에너지가 원활하게 흐른다.

진여화(이미나)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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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혜안성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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