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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도바사 법문

테라와다 불교 와 대승교 차이

작성자짠도바사. 성조|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초기불교(테라와다의 근거가 되는 니까야 전통)와 대승불교는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초기불교의 관점에서 보면,
붓다는 인간으로 태어나 수행을 통해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스승이다.

수행의 목표는 탐욕·성냄·어리석음을 제거하여 열반에 이르는 것이다.

사성제, 팔정도, 삼학(계·정·혜), 사념처 수행을 중시한다.

개인의 직접적인 수행과 지혜를 강조한다.

경전의 근거는 니까야와 율장에 있다.


반면 대승불교에서는
붓다를 초월적이고 우주적인 존재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보살행과 중생구제를 강조한다.

공(空), 보리심, 육바라밀 등의 교리가 발전하였다.

다양한 대승경전이 성립하였다.

신앙적 요소와 의례가 확대된 경우가 많다.

사용자의 수행 전통인 니까야 중심의 테라와다 관점에서 표현하면,

초기불교는 붓다가 설한 고(苦)의 소멸과 열반을 위한 실천 수행을 중심으로 하며,


대승불교는 후대에 새로운 경전과 교리가 추가되어 보살사상과 신앙적 요소가 크게 발전한 불교 전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역사적으로는 두 전통 모두 자신들이 붓다의 가르침을 계승한다고 주장하며 발전해 왔기 때문에, 학문적으로는 서로 다른 불교 전통으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초기불교는 대승불교와 사뭇 다릅니다.

초기불교(니까야·율장 중심)에서는 붓다를 인간으로 태어나 수행을 통해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스승으로 보며, 사성제·팔정도·삼학(계·정·혜)·사념처 수행을 통해 탐욕·성냄·어리석음을 소멸하여 열반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반면 대승불교는 붓다 입멸 후 수백 년이 지나면서 새로운 사상과 경전들이 등장하였으며,

보살행·중생구제·공(空)사상·보리심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붓다를 초월적이고 우주적인 존재로 설명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대표적인 대승경전으로는

반야심경

금강경

법화경

화엄경

유마경

아미타경

무량수경

관무량수경

능엄경

대승기신론
등이 있습니다.

테라와다 불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대승경전들은 붓다 당시 결집된 니까야와 율장에 포함되지 않으며, 붓다 입멸 후 수백 년이 지나 성립된 문헌으로 이해합니다.

따라서 초기불교는 사성제와 팔정도에 의한 해탈 수행 중심,

대승불교는 보살사상과 다양한 대승경전 중심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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