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고 넘 건강하신모습에 올려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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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슨 노할머니가 골목길을 가는데
어느 청년이 닦아와 하는말 할머니
목걸이 반지 다 빼주어요
한대 맞고 빼줄래요 아니면 반쯤 매맞고 빼 줄래요 한다
이노인 들은 말은 있어 어 젊은이 안맞고 다 빼 불게 ~~^^^
강도 하는말 돈은 얼마나 있어요 ?
노인하는말 씀 응 단돈 만원있어
이것도 줄까
강도하는말 그돈은 시장봐서 집으로 가요 한다
이노인 집에서 병이 나셨다
자식들이 다모였다
큰아들 하는말 엄마 다음부턴 금부치 달고 다니지마세요
아끼워하지말어요
제가 더 큰것으로 해드릴께요
이어서 딸들이 하는말 엄마 아까워하지마세요
제가 유럽 여행 함께 해드릴께요
오래만 사셔요
노인 생각 그래도 우리자식들이 최고네
그래도 아까워 한슴만 푹푹 아이고 내 목걸이 반지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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