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발심수행장을 해석하여 흥겨운 민요 굿거리장단으로 만들어부를 수 있도록 음반을
출시한 후 후대에 남기기 위해 소장이 용이하도록 가로70cm 세로200cm한지에다 소승이
먹으로 그려 족자로 만든 악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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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발심수행장을 해석하여 흥겨운 민요 굿거리장단으로 만들어부를 수 있도록 음반을
출시한 후 후대에 남기기 위해 소장이 용이하도록 가로70cm 세로200cm한지에다 소승이
먹으로 그려 족자로 만든 악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