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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저의 첫 연작 한시집이 19년만에 발간되었습니다.

작성자보강|작성시간26.05.20|조회수2 목록 댓글 0

저의 첫 연작 한시집이 19년만에 발간되었습니다.
(경주 배광식 법사님께서 여법히 추천사를 써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첫 시집 연작 보리방편문 주제 한시집 55수와 팔만대장경 요약 보리방편문이 들어있는 금강심론(금타대화상 저, 청화선사 역), 핵심(별권) 주제로 16수 합 71수와 금강심론 핵심 내용(요의 6문)로 제목 "원점"으로 우리 모두 마음의 본향을 향한 보리방편문 288자를 주제로 처음(심은...) 부터 이어서 쓴 연작 한시집이다. 55편 각 한시는 각 독특한 시어로 개별적 특색과 전제적인 뜻을 담고있다.

19년 전 서울 북한산(삼각산) 아래 아파트 지대도 높은 14층 아파트에 살면서 시시각각 변화 무쌍한 북한산(삼각산)을 바라보며 보리방편문 수행 중 삼각산 위 허공에 마음으로 펼처진 세계를 보고 저절로 하루 한편 이상 한달간 32수(전편)를 쓰고 다음 카페등 인터넷에 올린 후 보리방편문 주제로 반을 쓰고 수행이 읶기를 기다리다 3년 전(2023년) 신묘장구대다라니 관념 하루 만독씩 310만독 후 후편을 쓰기로 해서 처음 쓴(2007) 이후 19년만에 후편(23수) 총 55수 완결 "보리방편문 노래"를 완결 회향했다.

보리방편문(菩提方便門) 정진.
보리(菩提)란 각(覺)의 의(義)로서, 보리방편문은 견성오도(見性悟道)의 방편이라. 정혜균지(定慧均持)의 심(心)을 일경(一境)에 주(住)하는 묘결(妙訣)이니, 숙독요의(熟讀了義)한 후 적정(寂靜)에 처하고 제일절만 사(寫)하야, 단좌정시(端坐正視)의 벽면에 부(付)하여써 관이염지(觀而念之)하되, 관(觀)의 일상삼매(一相三昧)로 견성하고, 염(念)의 일행삼매(一行三昧)로 오도함. 金剛心論(금강심론) 금타대화상(편), 청화선사(역).

"단좌정시"하고 보리방편문을 코팅 목전 관념하다, 속독 녹음한 288자 금타대화상이 선정에서 제2의 석가 용수보살로 부터 지금 시대인에 맞는 수행법으로 부촉받으신 보리방편문를 숙독요의 후 익숙해지니 들으며 본래 지닌 본원을 향해 관념하여 본다.
◇ 단좌정시(端坐正視): 단정하게 바로앉아 눈앞대상 똑바로봄.(초펠 보강 주)

108삼매 중 최상의 수능엄삼매에서만 가능한 수능엄삼매도 한문에 한글 토를 19년전 달았던 자료 등 별권으로 16수도 함께 올렸다.

인연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신 가운데 본래의 자성 원점을 향하시는 모습을 그리며 심구소원 성취하시길 발원 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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