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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독서회

[스크랩] 극락왕생(極樂往生)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3.01.19|조회수254 목록 댓글 0

 

 



 

 

 

극락왕생(極樂往生)

 

이보시게

 

잘 살고,잘 나가고,잘나서 싸움질도 하고,

 

몇백년 살 것처럼 큰소리 치지마는

세월 가다보면

 

죽음의 그림자 너나없이 다가와서

 

 당신은 어느덧 나이 묵어 맴은 청춘인디,몸은 늙어 대문밖이 저승길이라오?



극락(極樂) = 천국(天國) = 건강(健康)


극락(極樂)[긍낙][명사]

1.<극락정토>의 준말.
2.‘더없이 안락하고 아무 걱정이 없는 지경이나 그런 곳’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옥.


극락―정토(極樂淨土)[긍낙쩡―][명사]
불교에서 이르는,아미타불이 살고 있다는 정토. 살아서 염불한 사람이 죽어서 불과(佛果)를 얻는 곳으로,더없이 안락하여 즐거움만 있다고 함. 극락세계. 서방정토. 십만억토. 안락국. 안락세계. 안락정토. 안양정토. (준말)극락. (참고)금색세계.


천국(天國)[명사]

1.천상에 있다는 이상적인 세계.
2.기독교에서,하나님이 직접 다스린다는 나라. 천당.
3.어떤 제약도 받지 아니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곳. 또는,그런 상황.

¶ 아이들의 천국. ①②하늘나라. ↔지옥.

건ː강(健康)[명사]
[하다형 형용사]
1.육체가 아무 탈 없이 정상적이고 튼튼함.

2.의식(意識)이나 사상이 바르고 건실함.

¶ 몸도 건강,마음도 건강. 건강―히[부사].

이와같아


극락(極樂) = 천국(天國) = 건강(健康)라고 말할수 있겠지요?


왕ː생―극락(往生極樂)[―긍낙][명사] 불교에서, 죽어서 극락세계에 태어남을 이르는 말. 극락왕생. (준말)왕생. <==죽어서 극락세계(천국)에 태어난다는것은 인간세상에 나온것을 말하는 것으로,자신이 살아 있을때가 극락이며, 죽으면 땅속이니 살아있을때 건강을 지키시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태어나면은 가는 것이 저승길인데,서로 잘나서 싸움질도 하고,

 

몇백년 살 것처럼 큰소리 치지마는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 공한 가운데는 물체도 없고 감수작용도 없고, 표상작용도 없고 결합생성작용도 없고 분별작용도 없으며 눈 귀 코 혀 몸 뜻도 없으며, 형상 소리 냄새 맛 접촉 생각도 없으며, 눈으로 보는 세계, 귀로 듣는 세계, 코로 냄새맡는 세계, 혀로 맛을 느끼는 세계, 몸으로 촉감을 느끼는 세계, 뜻으로 생각을 일으키는 세계도 없느니라.<==이 세상 당신이 죽으면 모든것이 허상이고,세월지나 기운 없어져 노병사(老病死) 앞에 놓이면 즐기고,좋아하던 모든것이 허망한것 일 뿐이로다.

 

염불수행,참선과 기도,명상을 말하는사람이 많은데,당신이 죽으면 모든것이 허상이고,과거 수없이 많은 선지식인이라는 분들이 염불수행,참선과 기도,명상을 행하였으나,그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 하였으니,이런것은 따를것이 없는것이지요?

 

이분들을  따라가면 죽는길뿐이 더 있겠어요?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건강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건강하지 못할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기운이 있을때는 염불수행,참선과 기도,명상이 좋은줄 알고 행하나, 기운이 없어 병들면 앉아 있지도 못하게 되고,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3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사람은 영(靈)과 육체(肉體)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영(靈)은 정신(精神)을 말하고, 육체(肉體)는 자신의 신체(身體)를 말하지요. 영(靈)은 육체(肉體)가 존재할때만 정신(精神)을 유지하고 살아갈수 있는데, 육체(肉體)는 영(靈)의 집(宙)이기 때문이지요.건축물(建築物)인 집(宙)은 오래되면 낡고,허물어 사람이 살아갈수 없게 되어 수리를 하던지, 새로 지으면 되는 일지만, 사람은 나이 들어 집(宙)이 오래되면 육체(肉體)는 늙고,병들고,죽음을 맞게 되는데, 이것을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서 살아야만 늙고,병들고,죽음의 불행에서 벗어날수 있게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나이 들어가면 건강은 좋아지는것은 없고,나빠지는 것만 생기게 되며(병들고,늙고,죽음),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할때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몸이 고장나면 건강을 지키기가 어렵읍니다.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건강하게 살아가는 일이며.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지금은 님 마음대로이겠으나 나이 들어서는 그렇게 안될것입니다?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읍니다.

자신의 나이가 2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千年(천년)을 살고 싶은 사람은 坐浴(좌욕)을 실행하며 사십시요!

 

성불成佛!

不立文字(불립문자)

敎外別傳(교외별전)

直指人心(직지인심)

見性成佛(견성성불)

見性不成佛(견성불성불)

自身健康有持(자신건강유지)

生老病死脫(생노병사탈)

健康生活持續(건강생활지속)

是諸法空相識(시제법공상식)

菩提成佛(보리성불)


문자로 세우지 않고, 교리밖에서 따로히 전하니, 사람의 마음을 바로 가리켜, 본성을 보아 부처를 이루라 하는 것은,본성을 보았다 하여 성불한것이 아니며,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며,생노병사에서 벗어나,건강한 삶을 살아가면서,모든것이 공하다는것을 알았을때,깨달음의 부처를 이룬다.

견성성불 [見性成佛]육조단경 六祖壇經〉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너희들의 본성은 마치 허공과 같은 것이니, 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일컬어 정견(正見)이라 하고,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일컬어 진지(眞知)라 한다. 푸르고 누렇고, 길고 짧은 것도 없으며, 오직 본원(本源)이 맑고 깨끗하다는 것과 깨달음의 본체가 원만하고 밝다는 것을 보기만 하면, 이것을 일컬어 '본성을 보아 부처를 이루었다'라고 한다.즉 자기의 본성이 원래 형체도 없고 근본도 없으며, 머무는 곳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더이상 불타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견성성불'이라 하는 것이다.라고 모두가 이해하고, 행하고 따르나 이것은 불성불(不成佛)이며,성불(成佛)이란 자신에게 닥치는 생노병사(生老病死) 불행에서 벗어나 죽지 않고,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며,모든것이 공한것,즉 시제법공상(是諸法空相)이라는사실을 깨닫고,자신의 삶을 살아갈때 성불(成佛)을 이루는 것입니다.

 

당신의 죽음을 벗어나기 위한 것이 아닌것은,부처의 뜻과는 전혀 관계 없는 것이다.

 

생로병사를 벗어날려며는 자신 건강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자신  건강지키는 것이 성불(成佛)하는 것입니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e-mail: mbbbk@daum.net
홈피: http://hompy.sayclub.com/mbb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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