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의 효능

작성자이미경|작성시간10.06.21|조회수429 목록 댓글 0

1.잦에 대하여

 

잣(백자: 柏子)을 해송자(海松子), 실백(實柏), 松子라고도 부르며, 성질은 평온하고 맛은 달

 

며 독이 없고, 성분은 지방 64.2g, 단백질 18.6g, 수분 5.5g, 당질 4.3g, 회분 1.5g, 섬유질

 

0.9g, 인 165mg, 비타민A 53mg, 칼슘13mg, 니아신 7mg, 철분4.7mg, 비타민 B2  0.1mg

 

등을 함유하고 있다.


 

자양강장의 효과가 있고 각종 요리에 고명으로 쓰이며, 보신용으로 죽을 끓여 먹기도 하는

 

데, 특히 지질이 많아서 칼로리가 높고 비타민 B군이 풍부하며, 많은 철이 들어 있어 빈혈

 

에 좋은 산성식품이다.


 

정력을 강화하고 심기를 보양하며, 식은땀을 멎게 하고 비위를 튼튼히 하며, 기력을 높이고

 

풍습을 제거하며, 요통을 치료하고 장복 하면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눈과 귀가 총명해지며,

 

신경쇠약과 비만방지, 미용효과, 심신강화의 3요소를 갖추고 있다,


 

여자의 미용에 좋은 양약인데, 약으로 쓸 때는 볶아서 사용하면 되고, 술에 하룻밤 담가서

 

말린 것이면 더욱 좋으며, 잣과 호두를 1:2비율로 꿀에 타서 먹으면 심한 기침이 멎으며,

 

잣을 흰자위와 짓이겨서 종기에 붙이면 낫는다,


 

잣과 마인을 섞고 찧어서 환을 지어 먹으면 변비를 치료하며, 간질에 잣이나 잣송이

 

10~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2~3일 복용하고,


감기에는 잣15g 또는  잣송이 6~8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2~3일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자양강장, 정력증진에 잣 6~8g을 1회분 기준으로 쌀에 섞어 죽을 쑤거나 생식으로 1일

 

2~3회씩 10일 이상 복용하며, 폐기보호,  허약체질, 보신에 잣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쌀을 적당히 넣고  죽을 쑤어서 1일 2~3회씩 1주일 이상 먹으면 효과가 있다.

 

 

 

▶ 잣을 하루에 20알 정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제거 고혈압, 중풍,

 

    당툐 등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

 

 

▶ 특히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줌으로써  변비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탈모방지와 모공을 넓혀줘 머리카락의 성장에 좋다.

 

 

▶ 어린이 두뇌발달에 탁월한 효과와 수험생 자녀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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