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시민회 인문학교실 – 번외 : WHISKEY 편
부제 : 문학작품 속 위스키 이야기
한 잔의 술을 마시며,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름, 그리고 떠난 숙녀의 웃자락을 이야기합니다.
문학 속에서 ‘위스키’는 단순한 술이 아닌,
삶의 외로움과 자유, 그리고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이었습니다.
이번 인문학교실에서는 문학과 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을 함께합니다.
일시 : 2025년 10월 23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 착한식당마루(도봉구 도봉로 135길 18 1층)
참가비 : 5,000원
준비물 : 애정하는 잔
신청 및 문의 : 010-4436-2854
조용한 저녁, 한 잔의 위스키와 함께
문학 속 인물들의 내면을 여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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