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인심 견성성불
[ 直指人心 見性成佛 ]| 분류 | 종교/신앙 > 승려의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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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에서 깨달음을 설명한 말로 교학에 의지하지 않고, 좌선에 의해서 바로 사람의 마음을 직관하여, 불의 깨달음에 도달하는 것.
[네이버 지식백과] 직지인심 견성성불 [直指人心 見性成佛]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 용어사전), 2012, 한국콘텐츠진흥원)
불립문자
[ 不立文字 ]<佛> 말이나 글에 의하지 아니함. 불도(佛道)는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고 깨닫는 것임을 뜻하는 말임.
선종(禪宗)의 교리(敎理).
不立文字 敎外別傳 付囑摩訶迦葉(불립문자 교외별전 부촉마하가섭 ; 말과 글을 쓰지 않고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따로 심원深遠한 뜻을 전하나니, 뛰어난 가섭에게 위촉한다.)<오등회원五燈會元>
- 참조어
- 염화시중(拈華示衆)
[네이버 지식백과] 불립문자 [不立文字] (한시어사전, 2007.7.9, 국학자료원)
용어해설
교외별전
출처 한자성어•고사명언구사전 교외별전
- 한자 뜻과 음
가르칠 교, 바깥 외, 분별 별, 전할 전.
풀이
가르침 바깥에 있는 특별한 가르침. 禪宗(선종)에서, 석가가 말이나 문자를 쓰지 않고 마음으로써 심원한 뜻을 전해 준 일. 비슷한 말로 以心傳心(이심전심), 心心相印(심심상인), 拈華微笑(염화미소), 不立文字(불립문자) 등이 있음.
[네이버 지식백과] 교외별전 (용어해설)
같은 뜻을 가진 한자어 (유의어)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한다는 뜻으로, 묵묵한 가운데 서로 마음이 통(通)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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