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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일차(4월 9일) 석송리-보물리

작성자성덕| 작성시간09.04.09| 조회수7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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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유롭게놀자 작성시간09.04.10 바보도 이런 바보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밥 먹고 이렇게 할 일이 없는 인간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이들이 눈에 밟힙니다. 하루 종일 이들 생각에 일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 작성자 오강현 작성시간09.04.10 눈물만 흘릴뿐...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깊이 반성만 할뿐...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밥이 들어가지 않습니다...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무엇일까.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더불어숲 오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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