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이 28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7일 오후 세종시 세종동 금강변 자전거도로 주변에 여름을 알리는 국화과 식물인 노란 금계국 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민들이 후덥지근한 날씨를 피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노랗게 물든 꽃밭길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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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28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7일 오후 세종시 세종동 금강변 자전거도로 주변에 여름을 알리는 국화과 식물인 노란 금계국 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민들이 후덥지근한 날씨를 피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노랗게 물든 꽃밭길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