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세상이야기

태국 대표 문화유산 국내 첫선…‘어메이징 타일랜드’ 특별전

작성자칼을든폴|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국립중앙박물관이 태국 문화부 예술국과 함께 23일부터 박물관 특별전시실1에서 '어메이징 타일랜드 : 태국미술명품전' 전시를 연다. 관람객은 기원전 300년∼기원후 200년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토기, 수코타이 시대 태국의 가장 독창적인 예술품인 '걷는 부처' 등 태국의 주요 박물관 21곳이 소장한 조각, 회화, 공예 등 239점을 살펴볼 수 있다. 국내에서 태국 대표 주요 문화유산의 전시가 열린 것은 처음이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태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22일 사전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걷는 부처'. 뉴시스

연합뉴스

드바라바티 시대인 7~8세기 유물로 부처의 가르침이 세상에 퍼져 나가는 것을 상징하는 수레바퀴 모양의 법륜.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아유타야 왕국시대인 15세기 유물로 탑 안에 봉헌했던 왕의 상징물.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사위성에서 일어난 신비로운 기적을 묘사한 비석. 뉴시스

에메랄드 사원의 옛 중문. 연합뉴스

도리천에서 내려오는 부처를 묘사한 그림.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비슈누와 시바가 합쳐진 존재.하리하라. 뉴시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