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만의 이야기(프랑스어: Les contes d'Hoffmann)는 자크 오펜바흐가 작곡한 오페라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가지는 3막의 오페라이다.
E. T. A. 호프만의 세가지 짧은 단편 소설 -
《모래 사나이》, 《Rath Krespel》, 《Das verlorene Spiegelbild》 - 을 기초로
쥘 바르비에와 미셀 카레가 프랑스어 대본은 작성하였다.
1881년 2월 10일 파리의 오페라 코미크에서 초연되었다.
호프만 Hoffmann 의 실패한 세 번째 사랑이야기.
베니스의 대 운하 Grand Canal 곁에 있는 호화로운 궁전에서 호프만의 친구 니클라우스 Nicklausse 와
고급 창녀 쥴리에타 Giulietta 가 아름다운 뱃노래를 부르고 그때 곤돌라들이 미끄러져 지나간다.
두 사람이 다음의 이중창을 부른다.
호프만의 뱃노래는 너무 유명 하여 독자적으로 많이 불리우고 있다.
출렁이는 물결을 타고 곤돌라에 몸을 실어
아름다운 베니스의 저녁 정경에 젖어 보는 뱃노래,
서두르지 않으며 느긋하게 시정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아름다운 가락의 2중창이다.
Offenbach / Les Contes d'Hoffmann(호프만의 이야기) 중 Barcarolle(뱃노래)
- Anna Netrebko(Soprano) & Elīna Garanča(Mezzo Soprano)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