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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지리산 비린내골 벽송령대피소

작성자왕두거비05|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0

음정마을- 비린내골 -작전도료- 구벽송령대피소 - 부자바위 -벽소령대피소- 형제봉 -연화천대피소갈길 -삼각고지- 음정마을

비린내골

광대골은 지리 주능선상의 삼각 고지에서 뻗어내린 중북부능선과 덕평봉, 오공능선 사이에 발달한 골짜기이다.

비리내골, 우수청골, 생이바위골, 부자바위골, 광대골 등을 통틀어 광대골이라 하는데 비리내골은 이 광대골의 여러계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이다.

비린내골의 유래

1.습하고 이끼가 많아 비가 내리고 나면 비린내가 많이 난다고해서

2.예전에 덕평봉을 넘어오던 소금장수가 등짐 무게를 줄이려고 생선 저린 소금을 버렸다는 설도 있고

3.역사의 아픔으로 남은 지난 시절 빨치산의 피비린내가 서려있어서 그렇다는 설도 있다.

4.지형적으로 음정 상부의 이 골짜기가 제비가 날아오는 형상 즉 비연래(飛燕來)가 연음화 되면서 유래했다는 주장도있다.

5. 마지막으로 부자바위에 얽힌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 나오는 선녀가 떠나버린 곳이라 비리내(飛離嬭)골이라고 한다.

가다가 경치가 좋으면 쉬어가고 오늘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여유만만한 산행이다.

드디어 비린내골에서 폭포라고 불리는 하나밖에 없는 비린내폭포에 도착했다.

비린내골의 유래

1.습하고 이끼가 많아 비가 내리고 나면 비린내가 많이 난다고해서

2.예전에 덕평봉을 넘어오던 소금장수가 등짐 무게를 줄이려고 생선 저린 소금을 버렸다는 설도 있고

3.역사의 아픔으로 남은 지난 시절 빨치산의 피비린내가 서려있어서 그렇다는 설도 있다.

4.지형적으로 음정 상부의 이 골짜기가 제비가 날아오는 형상 즉 비연래(飛燕來)가 연음화 되면서 유래했다는 주장도있다.

5. 마지막으로 부자바위에 얽힌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 나오는 선녀가 떠나버린 곳이라 비리내(飛離嬭)골이라고 한다.

비린내폭포에서

계곡 중간쯤에 위치한 높이 약 15m, 폭 10m 정도로 2단으로 형성된 것처럼 보이며 수량이 적어도 아름다운 폭포이다.

작전도로

벽소령 작전도로는 빨치산 토벌할 군사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도로이다.

1969착공해서 1972 10월 준공한 이도로는 함양군 삼정리 음정마을을 출발해서 벽소령을 넘어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삼정마을까지 연결되어 있다.

벽소령(碧宵嶺,1350m)에서

벽소령에서 보면 달밤이면 푸른 숲 위로 떠오르는 달빛이 너무나 희고 맑아서 오히려 푸르게 보인다 하여 벽소령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형제봉 : 마천 삼정리 사람들은 부자암(父子岩), 즉 부자바위라고 한다

벽소령관련항목 보기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약 45㎞에 이르는 지리산 종주길 중간 지점에 해당하는 고개로 높이는 1,350m이다. 옛날에는 함양군 마천면과 하동군 화개면을 이어 주던 교통로였다. 벽소령에는 부자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의 음정마을 전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에게 흔히 ‘나무꾼과 선녀’로 많이 알려진 이야기이다. 지금의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 하정에 인걸(仁乞)이란 사내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매일 나무와 사냥을 하며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연못에서 선녀들이 목욕을 하는 걸 훔쳐보던 인걸은 날개옷을 훔쳐서 오다가, 그중 아미(阿美)라는 선녀의 날개옷이 돌부리에 걸려 찢어져 하늘나라로 올라가지 못하게 되었다. 인걸은 아미 선녀를 집으로 데려왔다. 인걸은 그 후 하늘나라에서 아미 선녀와 살 것을 허락받고 두 남매를 낳아 아주 행복하게 살았다. 어느 날, 아미가 장난삼아 보관 중이던 찢어진 날개옷을 한번 입어 보자고 했다. 인걸이 찢어진 곳을 기워서 입혀 주자 아미는 그만 하늘로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그 후 인걸과 두 남매는 아미가 내려오기를 기다렸지만 끝내 내려오지 않았고, 기다리다 지친 이들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 뒤 벽소령 높은 곳에 바위 셋이 솟아올랐다. 사람들은 이 바위를 부자바위라 칭하고, 후세 사람들은 이 계곡을 아미 선녀가 날아서 떠났다 하여 비리내계곡[비린내골]이라고 부른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비린내골

광대골은 지리 주능선상의 삼각 고지에서 뻗어내린 중북부능선과 덕평봉, 오공능선 사이에 발달한 골짜기이다.

비리내골, 우수청골, 생이바위골, 부자바위골, 광대골 등을 통틀어 광대골이라 하는데 비리내골은 이 광대골의 여러계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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