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구현작성시간08.11.03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결과였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죠. 그러나 레보비르의 경쟁상대는 제픽스가 아닌 바라크루드인데 바라크루드보다 바이러스 억제 능력이 좋은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추정으로는 비슷하거나 낮다고 봅니다) 또 내성이 없다고 기사화 되었는데 대상자가 29명밖에 안돼 내성률을 언급하기에는 너무 적고... 또 e항원혈청전환에 대한 결과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언급되지 않았다는 얘기는 제픽스와 별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작성자윤구현작성시간08.11.03
그 얘기는 이제 정리되어가고 있습니다. 동물에서도 특정종에서말 나타났고.... (때문에 바라크루드 시판 후 임상이 많아졌습니다) 시판 후에 꽤 많은 사람들이 4-5년 먹고 있는데(미국에서는 허가가 먼저 났습니다) 문제가 더 발생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3-4년 정도 지나면 이 얘기는 들어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