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장빵이작성시간09.04.16
저도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 비활동성에서 활동성으로 변했었는데 이곳에서의 답변은 무리하게 해도 그렇게 안된다가 주를 이루더군요...아무래 생각해도 운동을 그렇게 할때마다 간수치기 막 띄고하던데 여기분들의 답변은 좀 다르더군요 분명한건 뭐든지 적당히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박원석작성시간09.05.16
저도 운동효과가 좋아써요. 저는 21살때 격투기라는 아주 과격한 운동을 시작했죠. 그간 시합도 많이나가고 그걸 준비하느냐 하루 5시간씩 입에서 건전지탄냄새가 나도록했습니다. 건전지탄냄새가 나도록 1년아주 빡세게할땐 몸은 초채해졌지만 그잘걸리던 감기한번안걸리고 피검사할때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더군요 지금은 26살인데 격투기는 그만두고 휘트니스 클럽에서 하루 2시간씩 꾸준히 웨이트 하고있답니다.
작성자president작성시간09.06.01
제가 볼때는 홍삼이 원인인듯 싶네요... 홍삼은 정상인에게는 보약이 되지만 간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홍삼의 효능이 강해서 간에서 해독을 하고 좋은것만 몸에서 받아드려져야 하는데 이 홍삼을 간에서 해독을 못하게 되면 치명적일수가 있습니다. 제가 아시는분이 홍삼진액을 파시는데 먹어보려고 했다가 간염인 사람은 절대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