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환^^작성시간05.09.13
조직검사가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그렇지만 님같은 경우엔 훈련까지 받으셨으면...그냥 복무 마치는게 좋지 않을까요..??훈련받은게 쫌 아깝자나요..그리고 복무 마치는게 님 미래를 위해 더욱 좋을 수 있습니다..잘 생각하셔요..저도 복무중 면제받았지만 복무했던게 남는게 아니니 쫌 후회하고있어요..이왕 하신거면..
작성자나의하나님작성시간05.09.15
전 올해 초 수치로만 면제받았어요. 말그대로 3번 연속 ast 또는 alt 가 100 넘어야합니다. 처음 검사이후 세번 재검중 2번이 100이 안넘어 4급을 판정받았습니다. 마지막 검사 당시 수치가 300대가 넘어 재검신청했는데 받아들여져서 다시 3개월씩 3번재검을 받으며 일년을 기다렸습니다. 총 2년이 걸린거죠.
작성자neil작성시간05.09.21
글쎄요 특별히 제픽스내성같은 상황이 아니면 의도적으로 수치를 높게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 제픽스내성이고 헵세라를 먹을만한 경제적여유가 없어서 일단 재검을 신청한것이긴 한데. 치료가 가능하면 치료를 하는게 낫죠. 병을 키웠다가 나중에 어쩌실려구요.
작성자까궁작성시간05.09.25
저도 간염으로 인해서 신검때 7급(재검)나와서 2-3개월뒤에 재검받았는데요 또 2-3개월뒤에 재검받으라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총 병무청3번갔다왔는데 간수치가 3번다 60-100사이여가지고 최종 공익 판정받구 지금 소집해제한지 1달됐습니다...
작성자썩을...작성시간05.10.03
제가 받아본 바에 의하면 전날 소주 3병 마시고 한숨자고 가면 400은 나오던데요. 멍청하게 몸관리 해서 군대 다녀왔지만요. 저 받았을때 결과 해독하던 군무원이 이렇게 수치많이 나온 사람 처음이라고 병원가보라고 하던군요. 물론 군대가서 헌혈(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먹을것 때문에)했을때는 21인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