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로 환갑을 맞은 손주가 셋인 할머니랍니다
약먹은지 참 오래되었어요 .먹다 내성생겨 늘였어요
바르크르트 아데포 그런대 이번엔 교수님이 일년동안 균이 없다구 한가지 빼라하시네요 .
그래서 햅세라 한가지 처방받고 너무좋았어요 .
정년 맞은 우리 신랑(버릇이라)한테 덜미안하구요
다 나으신 분들 기분 알것같어요 ~~~~
전 아들 딸에게 선물아닌 선물을 줬어요 (치료중)
나오면서 기쁨도 잠시 나보다 애들이 좋아져야 될텐데 하고 미안함이 더 크대요 .
이런 엄마마음 이해가 될실런지~~~~ 우리 회원님들 힘내시고 더위이기면서
몸관리들 잘하세요
앞으로 꼭 기쁜날 오리라 생각하시구요
다음엔 한가지약 떼어버리는날 큰소리로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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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david2 작성시간 12.08.10 축하드립니다. ^^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의사 샘이 말씀하시는대로 잘 지키시면 앞으로도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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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팅~ 작성시간 12.08.10 축하드립니다 손자선녀 장가 시집가서 증손주 보실때까지 만수무강하세요. 그게 저희에게도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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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메너 작성시간 12.08.15 좋은결과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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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lanky 작성시간 12.08.20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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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별 작성시간 12.08.28 앞으로 도 좋은소식 많이 접하시고 늘 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