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anner작성시간15.08.26윤구현 네ㅠㅜ선생님말씀이 큰힘이 되네요.. 감정석여 말하다보면 떼쓰는것같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있기때문에 목소리높이지않고 논리정연하게 반박을해야하기에 간사랑동우회도 가입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성인에게 간염에 대한 인식을 바뀌게 한다는게 참.. 어렵네요..
작성자하하하하하하작성시간16.02.20
좀 이해가 안가는게...무슨 이런 의학적 전문적 내용을 일반인 용어로 명시를 해놨네요.....e항원 ALT AST 면역제거기 이정도의 용어들로만 써놨어도 훨씬 판정이 객관적일거같은데요... 위사들은 쓰지도 않는 "활동성"....참.......
답댓글작성자윤구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21
그렇다고 AST, ALT가 얼마부터 안된다고 기준을 만들 수도 없거든요..... AST, ALT가 똑 같이 500 이라도 환자 상태가 같지는 않아요.... 결국 의사의 임상적인 판단이 제일 중요하게 됩니다... 이게 중구난방이어서 문제이죠....
다만 공무원은 B형간염으로는 불합격은 불가능하고 최대 임용유예만 가능하니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걸 공무원이 아닌 곳에 적용하면 문제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