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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07.03.14 간경변 중기 인듯 합니다...꼭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셔야 합니다...간경변은 다시 원상으로 가진 않습니다....현재까지 별다른 치료약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간에 좋타는 한약, 약용식물, 건강식품, 홍삼, 인삼, 돌미나리, 쑥, 등 일절 금하셔야 합니다....병원에서는 이런경우 항바이러스제는 처방하지 않습니다....간보호제(레가론), 펜넬(마늘성분), 소화제, 삐콤(영양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가정식 백반 잘 드시고, 휴식도 잘 취하시면서 술은 절대로 드시면 안됩니다...정기적으로 꼭 병원을 다니 시고요...미리 간경화의 합병 증세들 숙지하고 계십시요...모든약은 선생님과 상의 하시고...한약성분 소화제나. 드링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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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07.03.14 드시지 마십시요....간세포가 많이 파괴되고 섬유화가 되면서 새로운 간세포가 자라면서 섬유화된 곳에 따라서 울퉁불퉁한 모양을 가진다고 합니다...보통 결절이 보인다고 합니다...매끈매끈으로 가진 않습니다...느졌지요..관리 잘해도 점점 나빠질수도 있고요..진행이 느리게 되길 비는수 밖엔요...합병증세로 보통 다리쥐가 잘나거나, 복수(배에 물차는증상) 등이 서서히 나타날수 있습니다..피를 토할수도 있고요...혈변(짜장면같은 검은색변) 이런경우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6개월마다 초음파나 CT꼭 찍으시고요...이런때 일수록 간암에 조심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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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07.03.14 간초음파는 시술자에 따라 많이 달라 보일 수가 있습니다. 표면이 거칠다는 표현은 간경화임을 암시할 수도 있지만 초음파의 성능이 그다지 좋지 못해도 그렇게 보일 수가 있고요 방사선 전문의가 아닐때는 신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다니시는 병원선생님께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물어 보십시오. 그리고 우카차카님 요즘은 B형간염에 의한 간경변일수록 바이러스 수치(DNA)가 높으면 보험이 되지는 않지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바이러스 수치를 줄이는 것이 간경변의 진행을 막고 약간은 호전시키기도 하며 간세포암 발생율을 적게 할 수 있기때문에 경제적 여유가 되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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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07.03.15 제픽스만 시험한건데 좀 호전되신분이 20~30% 있다는 논문이 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던분이 70%정도 입니다...내성이 생기면 이후에 않좋습니다...또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 발생율이 크고요..내성 않생기게 신중하게 처방 하라는 얘기도 있고요...간경변이 어느정도 진행한분 에게서.일반적으로 대다수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않드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20~30 프로 때문에 내성이 생기는건 안좋습니다...그리고 그런약들은 간염치료제 입니다....간경변 치료제는 아직 없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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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간살리자 작성시간07.03.15 간경변을 원상태로 되돌리려고 항바이러스제를 쓰는게 아니고, 바이러스가 많이 있다면 바이러스를 줄여야 남아있는 간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쓰지 않나요? 남아있는 정상적인 부분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빨리 진행되겠죠. 그리고 효과 20~30%는 아무런 대책이 없던 100명중 20~30명이 효과를 본다면 그것이 낮은 확률이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간경변에 항바이러스제 처방 안한다는 것 다시 한번 확인바랍니다...우리 카페 간경화 회원님들도 많은 분들이 약 드시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