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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07.04.06 남은 간기능이 좋치 못해서 옵니다...음식물이 몸에 들어오면 장에서 분해 되면서 암모니아가 생성 됩니다..암모니아는 혈액에 녹아..간에서 해독 됩니다만..간기능이 좋치못하면 뇌로 흘러 간성뇌증(혼수)을 이르킵니다...이런경우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암모니아는 단백질 분해시 특히 더 많이 생성되므로 말기엔 단백질을 줄여야 합니다..증상으로는 아침에 깨우면 헛소리를 할수도 있고..꿈과 현실을 구분 못하고...말이 어물어물 할수도 있고...안깨우면 하루종일 잘수도 있고..깨우면 이상한 말도 할수 있습니다...화도 잘 낼수도 있고...이상한 행동을 할수도 있고요..환자 입장에서보면...혼돈의 세상에 온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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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07.04.06 심할경우 자극에도 무반응 일수도 있습니다....간경화 말기나..간기능이 매우 않좋은 경우 나타 납니다...병원에 입원하면..혼수에서 깨어 날때까지...관장을 하루에 4번이상 합니다...한번 간성혼수가 온 분이면...치료해도 혼수오는 횟수가 점점 잦아 집니다... 간이식을 하던지..아니면...간성혼수로 사망 하십니다...암모니아뿐 아니라..해독작용, 면역작용, 호르몬조절..등.등.. 남은간이 감당하기 힘들고 많은것을 못하기에..혼수가 옵니다....30%만 남아도 충분히 다 합니다만..매우 않좋은 상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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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07.04.09 혼수가 오면 빨리 가까운 응급실로 가셔서 적절한 치료를 하면 좋아집니다...몸이 좀 회복되는데로 의사 선생님과 간이식을 한번 상담 하시고 간이식가능한 병원에 외과 진료를 받어야 합니다...의사 선생님이 보시고 간이식을 해야할 상황이면 병원안에 있는 장기이식센터 선생님과 상담하실수 있도록 연결해 주십니다....그러면 기증자문제, 비용문제, 뇌사자대기등록(3만원).. 등을 항시 무료로 상담 가능 합니다....간이식이 활발하게 된지가 5년정도 되서요...지금은 많이들 하십니다....간이식후 대부분에서 매우 건강하게 생활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