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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현님 질문이요.

작성자국가야책임져|작성시간08.01.21|조회수199 목록 댓글 3
제가 지난번에도 몇번 올렸는데
제가 간수치는 20,25로 정상이고 e항원과 DNA가 양성으로 검사결과가
나와서 취업길이 막혀서 병원에가서 치료를 하려니 그정도면 그나이에
치료 안하셔도되고 나이가 좀더 올라간뒤에 그때 하자고 하더라구요.(참고로나이는26이구요).
그래서 다른병원에서 또 다시 가서 하니 그 의사도 하시는말씀이 그냥
다른회사를 찾아보는것이 낫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험이 적용안되더라도 치료하는게 낫을까요? 아니면 그냥 놔두고 나중에 하는게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번에 또 면접보러가는데 지난번처럼 신체검사에서
최종 합격하고도 떨어지지 않을까 두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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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구현 | 작성시간 08.01.22 단답형 질문이죠? 그냥 놔두는게 낫습니다.
  • 작성자윤구현 | 작성시간 08.01.22 약을 써도 e항원이 음성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구요. 아마 10%도 안될 겁니다. 설사 음성이 된다고 해도 최소 2-3년은 예상해야 합니다. 이게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 작성자국가야책임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22 ㅋ 답변 감사합니다. 하는게 낫다면 보험적용안되도 할려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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